
이번 홍보행사는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를 앞두고 스페셜올림픽위원회(SOI)가 이 기간에 동시에 열리게 되는‘세계청소년회담’을 홍보하기 위해 이 위원회의 교육파트 배더만 책임위원(Dr. Ron Vederman)과 함께 했다.
이날 배더만 책임위원은 스페셜 올림픽의 역사를 소개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의 지적장애인과 특수학교 학생 등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매칭 클래스룸 (Matching Classroom) 전략과 실제로 진행되는 봉사활동에 대한 토론을 했다.
국내에는 현재 약18만명의 지적장애인이 있으며, 이번 동계 스페셜올림픽에는 127개국 약4000명의 지적장애인들이 선수로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순천향대 재학생들 중 상당수가 이미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대회 자원봉사를 신청해 놓고 최종 선발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손풍삼 순천향대 총장은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관련 홍보 행사를 지원하고, 관련학과 전공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새롭게 대학의 건학이념인 ‘인간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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