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사천시 신수도 앞바다에서 태풍으로 두 동강나 좌초된 퍼시픽 케리어호 현장을 방문해 현장 확인에 나섰다.
현장에서 태풍의 위력을 실감한 의원일동은 8만톤급 대형화물선이 두 동강 나 좌초된 현장을 둘러보면서 제2의 환경피해가 없도록 고성군 해양수산과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의 피해예방 방지와 어업인의 피해가 없도록 예의 주시해야 한다고 재차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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