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장 담그기 체험으로 바른 식생활을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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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 담그기 체험으로 바른 식생활을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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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오는 15일 ‘우리 장 이야기’식품안전 현장체험교실 운영...오늘 5일까지 홈페이지(www.ddm.go.kr) 통해 접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유도하고 우리 전통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5일 어린이와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등 40명이 참여하는‘꿈나무 식품안전 현장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우리 장 이야기’를 주제로 (주)샘표식품 지미원(중구 필동)에서 ▲우리 장의 올바른 이해 ▲콩 찧기 ▲고추장 만들기 등 전통장 체험 과정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식품안전 현장체험교실은 안전 먹을거리에 대한 정보를 현장실습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식품안전 및 식생활 의식 향상과 평생건강의 기반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동대문구보건소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동대문구 관계자는“이번 체험교실이 어린이들 스스로 식품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우수한 식품제조공장 견학 등 생동감 있는 현장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험교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와 부모는 동대문구청 홈페이지(www.ddm.go.kr)에서 신청서를 받아 오는 5일까지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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