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2시 시청 서소문청사 집무실에서 다섯 번째 ‘시장과의 주말데이트’ 시간을 갖는다.
박원순 시장은 시민 12명으로부터 ‘책 읽는 도시’ 프로젝트, 저상버스 휠체어 체어록 개선, 지하철역에 남산행 순환버스 정류장 표시, 다문화 가정 임대주택 분양 시 가산점 부과, 포이동 재건마을 개발 반대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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