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외국인 ‘국제협력 자문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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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외국인 ‘국제협력 자문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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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제협력 자문대사 4명 및 내국인 국제협력 자문위원 2명 위촉

▲ 충주시가 8월 22일 투자유치 시장 확대를 위해 외국인으로 구성된 투자유치 ‘국제협력 자문대사’와 내국인 2명을 ‘국제협력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충주시가 8월 22일 투자유치 시장 확대를 위해 외국인으로 구성된 투자유치 ‘국제협력 자문대사’와 내국인 2명을 ‘국제협력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국제협력 자문대사’는 2개 국가에 모두 4명으로 최근 일본 원전사고 및 엔고 현상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과 방위산업기술 등 첨단 기술의 한국 투자에 관심이 많은 러시아의 전문가이다.

시는 이날 일본지역 국제협력 자문대사에는 韓․日 친선협회 간사장 및 동북아 연구원 회장인 하시모토 아키라(橋本明)와, 前 아사히맥주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고문인 나카조 타카노리(中條 高德)씨를 위촉했다.

또한 前 주한 러시아 대사관 영사를 역임하고 ‘러시아 평화재단’ 아시아 이사로 활동중인 게오르기 디 또로라야 (Georgy D.Toloraya)씨와 러시아 前 국영 우주개발기업 NPO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모스크바 상공회의소 한국지역 위원회 회장인 보고몰로브 파벨(Bogomolov Pavel)씨를 러시아지역 국제협력 자문대사로 위촉했다.

한편, 국제협력 자문위원으로는 일본과 러시아 전문가로서 양국과의 문화교류 및 협력에 크게 기여한 바 있는 세계평화재단 유광모 이사장과 현재 (주)아세만 대표이사 및 세계평화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 대표가 위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된 국제협력 자문대사 및 자문위원은 최근 충주시 투자유치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형식 대사의 제안으로 추진됐다”며 “앞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을 확대해 세계적인 첨단산업도시를 만들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주시는 이번 국제협력 자문대사 및 자문위원 위촉으로 이들을 통한 국내외의 다양한 인적네트워크 활용과 정보수집이 가능해져 우량기업 투자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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