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24개국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수출되고 있는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이 다른 나라 언어와 문화를 만나 어떤 모습으로 출판되는지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 3대 그림책상으로 꼽히는 2011 BIB(Biennial of Illustration Bratislava)국제 아동 도서 원화전에서 한국 최초로 그랑프리상을 수상한 조은영 작가의 ‘달려 토토’와 황금사과상에 빛나는 유주연 작가의 ‘어느 날’을 비롯한 60권의 그림책이 소개되어 눈길을 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나라 그림책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그림 책을 통해 외국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www.ymlib.or.kr) 또는 전화 문의(032-770-38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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