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의 여왕 MC 홍석천-김나영, 뷰티 멘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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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의 여왕 MC 홍석천-김나영, 뷰티 멘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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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과 김나영이 뷰티 칼럼 쇼 <뷰티의 여왕>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지난 7회 녹화를 시작으로 기존 MC였던 박은혜와 함께 뷰티 멘토로 변신해 솔직하고 재치있는 발언으로 촬영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방송인 홍석천은 "타고난 감각으로 남녀 모두의 시각을 아우르는 속 시원한 솔루션을 들려주겠다"는 소감을 전해 새롭게 단장한 <뷰티의 여왕>에 더욱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김나영은 "지금까지 쌓아 온 나만의 뷰티 노하우와 유쾌한 진행으로 친근한 뷰티 멘토가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뷰티의 여왕>에서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톡톡 튀는 모습 외에도 '여자 김나영'으로서의 뷰티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과 스타일로 주목을 받아 두 사람은 새롭게 뷰티 멘토에 도전하면서 "알찬 뷰티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도록 개인적으로도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는 뷰티 전도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 MC들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KBS Drama <뷰티의 여왕>은 오는 21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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