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알프스마을, '제2회 칠갑산 세계 조롱박 축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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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알프스마을, '제2회 칠갑산 세계 조롱박 축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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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면 천장리 알프스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황준환)가 주최하는 '제2회 칠갑산 세계 조롱박 축제'가 알프스마을 일원에서 지난 8월1일부터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지자체의 도움없는 마을자립형 축제로‘세계 박나라 여행’이라는 주제로 오는 8월31일까지 한달 간 열리며, 세계 60여종의 다양한 조롱박이 선보여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조롱박 축제는 세계 희귀박 터널(450m)과 ▲초승달 박터널▲반달 박터널▲보름달 박터널 ▲수성 박터널▲금성 박터널▲화성 박터널▲목성 박터널▲토성 박터널▲천왕성 박터널이 있으며, 하늘에서 박이 열리는 991.735m²(300평)규모의 박광장과 약1㎞의 꽃마차 박터널이 있다.

체험행사로는 박깍두기·박김치·박국수 등 박음식 만들기, 이미지 마킹박(수능대박 박에 소원쓰기),박공예 등이 있다.

한편 알프스마을운영위원회는 여름엔 그린 축제인 세계 조롱박 축제를 열고, 겨울엔 화이트 축제로 얼음분수 축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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