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2년 자전거 시범학교 협약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2012년 자전거 시범학교 협약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전거 통학, 체력 향상 효과 기대

▲ 아산시와 온양중․신창중․아산배방중, 2012년 자전거 시범학교 협약식을 가졌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8월16일(목요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온양중학교, 신창중학교, 아산배방중학교와 ‘2012년 자전거 시범학교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관내 6개교 자전거 시범학교 협약 체결 이후 금년 3개교 추가 협약으로 총 9개교를 운영하게 되어 자전거타기 문화의 저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절약과 학생들의 건강증진 향상이 기대된다.

시는 자전거 통학로 정비, 자전거이용시설 설치(보관소), 자전거활성화 지원(공용자전거․헬멧), 자전거 안전교육을 지원하며, 시범학교는 학생들에게 자전거통학을 장려하고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전거 시범학교 운영으로 학생들의 자전거통학을 통해 수험 스트레스 해소와 청소년기의 체력과 건강을 지키는 생활체육운동으로 자리 잡고 친환경 교통문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우리와 후손이 살 자연환경의 보전과 석유에너지 고갈에 대비한 교통수단의 해결과 자전거 교통 문화기반 조성에 따른 국민 생활 체육 운동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