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청소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석화 청양군수,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청소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모든 행정을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겠다.

▲ 이석화 청양군수가 지난 8월 14일 새벽 환경미화원과 함께 청양읍 일원에서 청소 현장체험을 벌였다.
이석화 청양군수가 지난 8월 14일 새벽 환경미화원과 함께 청양읍 일원에서 청소 현장체험을 벌였다. 

이번 체험은 취임 2주년을 맞아 더욱 낮은 자세로 모든 행정을 군민들과 소통하며 풀어 나가기 위해 이 군수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군수는 환경미화원들과 체험행사에 참여한 공무원들에게 밝은 모습으로 힘차게 인사하며 “청양의 깨끗한 환경을 위하여”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거리 청소를 시작했다.

이날 새벽 4시부터 1시간여 동안 간부급 공무원과 업무담당자 등 20여명이 함께 청양로타리를 기점으로 거리를 돌며 밤새 쌓인 쓰레기와 광고 전단지 등을 치웠다.

특히 이 군수는 쓰레기차에 올라타 도로에 배출된 쓰레기봉투를 직접 수거하는 등 깨끗한 청양, 자연과 함께하는 살기좋은 청양 건설을 위한 열정을 보였다.

이 군수는 거리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환경미화원들이 한결같이 쓰레기를 치워줘 매일 아침 군민들이 쾌적한 청양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 군수는 거리청소 후 인근 식당에서 환경관리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체험소감을 얘기하고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들었으며, 오전 9시부터 2012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를 받는 등 정상 업무에 들어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