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표 ELD 상품 ‘세이프지수연동예금’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한은행, 대표 ELD 상품 ‘세이프지수연동예금’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만기 시 최소 총 3.4%(연 2.26%) 금리 보장 및 최고 13.6%(연 9.03%)의 수익률 추구

▲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신한은행의 지수연동예금 (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을 8월 13일(월)부터 8월 22일(수)까지 판매한다.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신한은행의 지수연동예금 (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을 8월 13일(월)부터 8월 22일(수)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하는 ‘세이프지수연동예금 KOSPI 200 안정상승형 12-12호(1.5년)’는 KOSPI 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100억원 한도로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예금 기간은 1년 6개월로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수익 구조를 살펴보면, KOSPI 200이 장중가격을 포함해 20%를 초과 상승하는 경우와 KOSPI 200이 장중가격을 포함해 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에도 총3.4%(연2.26%)의 수익을 보장한다.

또한 KOSPI 200이 장중가격을 포함해 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대비 상승한 경우 최고 총13.6%(연9.03%)까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이 잘 조화된 상품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한국은행을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저금리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시중금리가 매우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금번 출시하는 ‘세이프지수연동예금 KOSPI 200 안정상승형 12-12호(1.5년)’는 주가 상승 시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지금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좋은 대안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