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성인(학교담당경찰관)경사와 학부모,학교폭력자치위원회와 선도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사회봉사’를 받은 초·중·고등학생(9명)은 온양소망원 방 청소와 시설 주변 잡초제거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박성인 경사는 학교폭력의 실상과 문제점을 설명하고,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자세한 답변을 해 학생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박성인 경사는“학교담당경찰관은 학교에서 사회봉사를 받은 학생들과 노인·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총14개 학교 학생 48명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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