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신공항범시도민추진위원회(위원장 강주열)은 는 오는 9일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김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신공항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추진위는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및 국회의원과 7000여명의 새누리당 당원, 대구경북 시도민들을 대상으로 신공항 대선 공약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특히 KTX 김천구미역과 고속도로 나들목 등 시내 일원과 행사장인 김천실내체육관 일대에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도 내걸 예정이다.
강 위원장은 “본격적인 대권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남부권 신공항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경각심을 일으키고 공약화를 촉구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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