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12 자유공원 토요상설공연’ 성황리 개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2012 자유공원 토요상설공연’ 성황리 개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인천 이미지 향상 기대

 

지난 토요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 주최ㆍ인천예총 주관의 ‘2012 자유공원 토요상설공연’개막식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개막선언을 한 ‘인천예총’(회장 김재열)은 ‘2012 자유공원 토요상설공연’을 찾아준 외지 관광객들과 인천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본 상설공연이 한해 한해 발전하여,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인천시 관광진흥과는“2012 자유공원 토요상설공연이 인천 관광활성화에 일조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며“외지에서 먼 길 와주신 천여 명의 관광객들에게 ‘인천’의 새롭고 좋은 이미지만 많이 담아가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월미달빛누리 테마투어> 전담여행사인 ‘롯데관광’과 ‘여행스케치’를 통해 1천여명의 외지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각종 체험 및 시식행사는 물론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었으며, 작년에 이어 고정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모습도 보여 향후 3개월 간 이어질 토요상설공연을 함께 축하해 주었다.

총 3천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추산된 ‘2012 자유공원 토요상설공연’개막식에서 관객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비해 다양해진 먹거리와 볼거리 등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이었으며, 행사 주최ㆍ주관 측은 시원한 식수와 부채 등을 조달하여 관람객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특히 ‘왕골공예’, ‘네일아트’, ‘녹청자물레체험’, ‘캐리커쳐’ 등의 체험행사는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인기가 좋았으며, 모처럼의 야외행사에 찜통더위도 잊은 듯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처럼 8월 4일 성황리에 개막식을 가진 ‘2012 자유공원 토요상설공연’은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인천 자유공원에서 펼쳐지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ㆍ시식행사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체험 및 시식행사는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5시 20분까지 공연행사가 연결 진행된다.

또한 행사 일환으로 인천 관광지들을 소개하는 ‘인천관광홍보부스’를 마련하여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광객들에게 경품(송도라마다호텔 숙박 및 시식권, 한식당 월아천 식사권, 크리스피 크림 도넛 상품권, 월미코스모스유람선 승선권, 청아치과&빈스톤의 문화상품권, 공갈빵 등)을 나누는 즐거움도 행사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