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역은 1주일간 자유여행의 티켓인 내일로를 통해 단순히 기차타고 전국으로 무작정 떠나는 젊은이들의 여행 문화를 3차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어 내일러들에게 신선한 인기를 얻고 있다.
대전역여행센터에서 개발한 돈 버는 내일로 “워킹 내일로”는 기존 내일로의 여행문화를 좀 더 현실적을 개선하여 대학생들이 전국으로 기차여행을 하면서 전통시장에 들러 ‘1일 상인 체험, 카페 운영 체험 등 경제활동을 경험’함으로 ‘여행경비를 벌면서 삶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워킹 내일로는 충남 홍성 ‘문전성시 카페’를 운영하는 장터 문화연구소 길(소장 최철)의 협조로 ‘1일 전통 장터 상인 체험 (일당4-5만원)’ 과 카페 운영 체험(4시간 2만원+ 카페 수입50%) 으로 구성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대전역여행센터에서 내일로 발권 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워킹 내일로’는 솔솔! 입소문을 타고 현재 60명이상이 이용하였으며, 계속 신청자가 늘어나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겨울 내일로는 전국 장터를 연계하여 더욱 워킹내일로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우현 대전역장은 “워킹 내일로는 기존의 내일로 문화를 탈피하여 삶의 체험 현장으로 기차여행을 떠나도록, 새롭게 시도하는 젊음의 여행 문화로 기차 여행과 경제적 활동을 동시에 체험하면서 삶을 배우는 이색적 여행 프로그램으로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워킹 내일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역여행센터(☏042- 259-796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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