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씨 이중적 잣대로 젊은층을 사로잡을려고 선동청치를 사실상 한다고 본다 .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기회를 잡을려고 ,아니듯하면서 째째하게 꼼수를 노리는것같아 기분이 별로 안좋습니다. 미국에 대통령후보는 텔레비젼에 출연할때 50분 출연할때 50억원을 주고 출연했다는데 우리나라공영 방송은 안교수한테 돈한푼 받지않고 하고싶은 선동정치를하게 랗까요? 이상합니다. 안교수 는 수박과 같아요. 겉과속이 ㅎㅎ
안철수씨의 지지자가 당신이 지지하는 사람에게 몰릴것도 아니듯이 민주당도 더이상 당신에게 러브콜 보내는 헛튼 짓 할 필요없게 해주고 이젠 빠른 결정으로 국민 혼란스럽게 하지 맙시다. 국민들이 정말 원하는 대통령감을 제대로 결정할 수 있게 제대로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줍시다. 나오실려면 빨리나오시던가. 최소한 당신을 모르면서 언론에 휘말리는 다른 투표자들을 보호합시다.
이젠 안철수 지지글에 질려 물러날 때가 아니다. 그동안 치켜세운 댓글들 질리게 봤다. 정치권에 깨끗한 인물이 없다고... 문재인 후보부터 연구해 보고 얘기하자. 지금 안철수씨가 나오는게 적합한지... 다른 대선주자들 뛰는 동안에 발 죄다 걸어 넘어뜨리고 막강한 지지세력 등에 업고 대권 나오겠다면 그것이야말로 나쁜 정치예이다. 청춘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준다기 보단 이 세상이 참 우습게 흘러가는구나 싶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