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한국 축구가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4강의 자리에 올랐다.

한국은 지동원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램지’에게 페널티킥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 1: 1상황에서 전.후반을 힘겹게 치렀다. 이어 치러진 연장전 전.후반도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승부차기에 들어가 값진 승리를 일궈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3시45분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로 건너가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리는 ‘강적’ 브라질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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