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카우트대원들 강원 고성에서 첫 만남
세계 스카우트대원들 강원 고성에서 첫 만남
  • 전도일 기자
  • 승인 2012.08.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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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7일 생활할 텐트 등을 치며 첫날을 보내

▲ 스카우트 대원들이 소속 연맹의 영문을 지나 캠프장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
‘숲을 따라서’를 주제로 한 ‘제13회 한국잼버리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해 세계 41개국 스카우트대원 1만여명이 8월 2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 야영장에 도착해 6박7일간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스카우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 스카우트대원들은 고성군 일대와 속초 그리고 평창, 등 강원도 전역에서 패러글라이딩, 서바이벌, 인공암벽등반, 카이트, 가죽공예, 생존야영, OL교육, HAM, X-SPORT, 바나나보트, 파워보트, 자전거트래킹, 응급처치, 화랑어워드, 생태환경탐사, 평창올림픽 체험 등 70여 가지 문화체험활동과 투어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스카우트 대원들이 소속 연맹의 영문을 지나 캠프장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
첫날 잼버리야영장에 도착한 세계 스카우트대원들은 활동기간 생활할 텐트를 치면서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 잼버리에 참가한 일본스카우트 대원들의 밝은 표정
 
▲ 잼버리에 참가한 일본스카우트 대원들의 밝은 표정

▲ 잼버리에 참가한 외국 대원들이 자신이 생활할 텐트를 치고 있는 모습

▲ 잼버리에 참가한 외국 대원들이 자신이 생활할 텐트를 치고 있는 모습

▲ 잼버리에 참가한 외국 대원들이 자신이 생활할 텐트를 치고 있는 모습

▲ 스카우트 대원들이 각자 생활할 텐트를 치기를 완료하고 첫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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