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복무 중인 비는 이하나에게 보낸 편지에서 “우리 귀여운 친구 하나. 아직도 그렇게 진지하나? 이제 그만해 ‘진지’. 그리고 나 너한테 관심없다”라고 보낸바 있다. 이것이 ‘이하나의 굴욕’으로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에 대해 이하나는 “진흙탕 싸움”이라며 “나에 대한 애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이해하겠다. 면회는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며 웃어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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