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은 구보인 '대왕암' 소식지에 동구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대왕암소식지 명예기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청에 따르면 동구지역에 직장을 둔 사람 가운데 1일부터 20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대왕암소식지 명예기자는 취재, 기사작성, 기고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교육이나 환경 등 전문분야에 대해 좋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면 더욱 좋다.
울산 동구청은 지난 2011년 8월부터 대왕암소식지에 다양한 구민 의견을 게재하기 위해 명예기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20명을 선발해 지난 1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활동을 연장할 12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8명을 신규 위촉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달할 대왕암 소식지 명예기자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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