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8월1일부터 24일까지 24일간 관내 셀프주유취급소 6개소에 대한 안전실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8월1일 밝혔다.
이번 기간에는 셀프주유취급소 내 시설기준 적합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및 대리자 지정여부, 기타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실태 등을 집중 조사하고, 안전관리수칙 및 안전사고 방지,화재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한다.
강흥식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은 “최근 셀프주유취급소를 찾는 이용객이 급증하는데 반해 관계자와 이용객의 안전의식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며 “셀프주유취급소 관계자의 화재 발생요인 사전차단 및 안전의식 확립으로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주유취급소 등의 화재예방을 위해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주유 중 엔진정지 홍보 활동을 연중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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