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에 북한 도발시 ‘응징 의사’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 중국에 북한 도발시 ‘응징 의사’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은 북한이 또다시 군사도발을 할 경우 ‘자위적 차원’에서 단호히 응징하겠다고 중국 측에 전달했다.

국방부는 3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차 ‘한-중 국방전략대화’에서 이 같은 뜻을 중국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최근 발생한 북한의 사이버 공격과 GPS, 위성항법장치 전파 교란 공격에 대해서도 중국 측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략대화에는 한국에서 이용걸 국방차관이, 중국에서는 마샤오텐 중국군 부총참모장이 대표로 참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