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천안고용센터(소장 황선범)는 여름방학을 맞아 적성과 진로문제로 고민을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연수지원제)’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8월1일 밝혔다.
연수지원제는 만15~29세의 대학 및 고등학교 재학생함여 할 수 있으며, 5인 이상을 고용하는 기업·공공기관·교육기관 등에서 1~4개월 간 직장체험을 통해 진로탐색과 경력 을 쌓을 수 있다.
연수시간은 1일 4시간 이며, 주 20시간 이상 연수 참여자에게는 월 40만원의 수당(식비 및 교통비)을 지원한다.
천안고용센터는 지난 6월말까지 연수생 8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관내 5인 이상의 기업·공공기관·교육기관 등 35개 기관에 선발·배치해 직장체험을 하고 있다.
연수수료자에 대해서는 각종 기업 입사시험 등에 대비해 직장체험 사실을 이력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 명의의‘연수인증서’도 발급하고 있다.
한편 황선범 천안고용센터소장은“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은 자신의 적성을 미리 파악하고 경험해보라는 의미에서 다양한 직업탐색의 기회가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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