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증가하고 있는 지방세 체납액을 일시에 해소하기 위해 체납세 특별정리 대책을 수립해 강력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보고회에서 구청은 세외수입 징수대상 177억원 중 구세외수입 26억원, 시세외수입 1억3000만원을 올해 목표 징수액으로 정했다.
남구청은 대구시 8개 구·군 중 징수율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월 2회 각 실·과에서 세외수입 징수율을 보고하고 서석만 행정지원국장 주재 하에 매주 금요일 보고회를 가지는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세외수입 체납부서별 징수전담반과 책임관을 구성하는 등 강력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부섭 부구청장은 “성과로서의 체납액 징수도 중요하지만 정당한 납세의 의무를 이행한다는 자부심으로 징수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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