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해수욕장에 해라피 주의보를 발령됐다.
지난 28일 오전 11시경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박모(15)군 외 3명이 해파리에 쏘여 울산해양에 응급치료를 받았다.
앞서 지난 27일 피서객 장모(여)씨도 해파리에 쏘여 응급조치를 받고 귀가 했다.
해경 김승기 담당자는 "계속되는 무더위에 바닷물 수온이 상승해 해파리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며 "해파리가 보이면 호기심에 만지지말고 즉각 근처 해경에게 알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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