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보건소에서는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지역에 산재한 병원 25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병원정문에 현수막을 내걸고지정 운영했다.“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병원은.칠곡가톨릭병원,칠곡경북대학교병원,신세계 여성병원외 22개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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