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최근 제주 올레길에서 발생한 대여 범죄를 사전 차단코자 지리산 둘레길 관리 중단기 계획을 수립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둘레길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바로 금년말까지 일정 구간별 위치표시목 (긴급전화 표기) 설치와 둘레길 구간별 시작점에 팜플릿 배부 및 악천후 시 구간별 안내인 배치 등이 그것인데, 둘레길을 이용하는 분들의 편의제공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추후 주요 취약지에 대하여는 CCTV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경찰, 소방관서와 유기적인 협조 체계로 지리산 둘레길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이웃과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생명 평화의 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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