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 기업지원과, 탕정면 동산2리와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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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기업지원과, 탕정면 동산2리와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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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부서 1촌 자매결연, 농촌 상생발전 기대

▲ 기업지원과 자매결연
아산시청 기업지원과는 지난 7월 26일(목요일) 탕정면 동산리 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기업지원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사랑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농촌과 상생발전하기 위해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팔아주기, 농번기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영환 동산 2리 이장은 "기업지원과가 우리 마을의 든든한 결연부서가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업지원과장 이성연은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을 할 것" 을 약속했다.

한편 '1부서 1촌 자매결연'은 아산 시에서 도시와 농촌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부터 실천해오고 있는 지역사랑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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