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관 회장은 “6․25전쟁 시절부터 현재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개최된 둔포면민의 날 행사는 둔포면의 남다른 저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행사이며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가로서 이러한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고 둔포면민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한다는 것에 큰 기쁨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면민의 날 관계자는 “김영관 회장의 아름다운 선행이 둔포면의 화합과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동시에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기부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영관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둔포면의 발전을 위해 성금을 시작해 둔포면의 날 추진위원회가 정식 출범한 2008년도부터는 매년 1,000만원씩 기탁해 총 7,000여만원의 성금에 이르며 면민의 화합과 일치를 위한 둔포면민의 날 행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지역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둔포고등학교에도 2009년도부터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봉사를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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