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원들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양평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하천내 산재한 각종 오물 및 쓰레기 1톤 가량을 수거했다.
류수철 회장은 “전직 공무원 단체인 행정동우회가 미약하지만 군정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며 “무더위 속에서 고생한 회원들께 고맙고 앞으로도 과거 행정경험을 살려 군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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