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의원이 경향시민대학(대학장: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과 함께 '민생고(民生苦) 희망 찾기 국회토론회' 4년 대장정을 시작한다.
매월 1회 진행할 예정인 '민생고(民生苦) 희망 찾기 국회토론회'는 제1주제로 "청년 불완전 취업, 그 절망과 희망"으로, "스펙", "인턴", "알바", "파트타임" 등의 다채로운 이름으로 노동시장을 떠돌고 있는 청년 불완전 취업의 실태를 다룬다.
불완전 취업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청년들의 상태를 제대로 살펴보고, 반성과 성찰 그리고 대안과 희망을 찾기 위함이다. 토론회 일시 등은 7월 26일, 목, 오후 4∼6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이며, 경향신문사와 오마이뉴스가 후원한다.
'민생고(民生苦) 희망 찾기 국회토론회'는 다음 주제로 "대부업 시장(사채시장)으로 내몰렸던 사람들, 그 과거와 현재"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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