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통합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대선 후보들의 경선이 시작되었다.

25일 오후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타에서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를 위한 예비경선 합동연설회가 열렸다.
이번 대선후보합동연설회는 전국의 4개 권역을 돌며 열리게 된다.

이번 후보자 합동연설회는 25일 광주를 시작 26일 부산, 27일 대전, 28일 서울 순으로 4차례실시한다.
이날 합동연설회장은 1만여명의 각후보 지지자들이 자리를 메워 대선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민주통합당은 합동연설회 이후 29~30일 당원과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30일 5명의 예비경선(컷오프) 통과자를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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