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외연수를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14박16일) 관내 고등학교 1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국제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 UC데이비스 대학 영어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연수는 중학생 학력경시대회를 통하여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과 지역의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홈스테이와 기숙사 생활을 병행하여 미국의 가정생활을 배우고 오전에는 캠프스 투어, 박물관 견학, 도시투어 미국의 문화생활을 접하고, 오후에는 대화기술, 미국사회 및 문화, 일상생활 표현 등을 익히고, 저녁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5일간은 현지여행사의 안내로 미국의 주요 문화유적 등 현장을 탐방 미국을 배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미국의 명문대학인 스탠포드 대학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상주시는 이번 연수를 통하여 글로벌 인재의 기본인 영어 구사능력 향상을 통해 자신감을 배양하고, 실질적인 체험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미국의 문화를 직접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 견문을 확대하고, 우리와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미국에서의 생활을 통해 독립심을 기르고, 미국의 예절과 문화를 배우고 자립심을 함양하며, 자매도시인 데이비스시와 자매결연을 강화하는 등 참가학생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세계속의 으뜸상주” 실현의 토대를 마련하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하였다.
성백영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하여, 지역의 명문고 육성과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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