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부평구 목련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원생 7세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문화교육을 전개했다.
나눔문화교육은 어린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인천 모금회는 7세 아동 26명을 대상으로 나눔과 배려의 참 의미를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열매’의 의미와 사랑의열매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배운 아이들은 ‘나눔’의 의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눔을 실천한 경험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친구들과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기부와 관련한 여러 법과 제도들이 있지만, 그보다도 중요하고 선행되어야 할 것은 어린 시절 나눔에 대해 익숙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모금회가 모금 및 배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전 세대에 걸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나눔문화 교육 및 양성기관의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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