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지역민들이 편안하게 노동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지난 4월19일부터 7월5일까지 약 3개월간 공인노무사가 읍내주공아파트 외 16개소에서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건수는 총43건으로 노동자 상담 40건, 사용자 상담 3건으로 주 상담내용은 임금체불, 산재, 실업급여 순이었으며, 특히 아파트경비업무분야의 상담이 많았다.
또한 아산시가 직접 노동상담소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했으며,특히 지역주민을 위해 아파트로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를 운영하는 것에 호응이 좋았다.
한편 아산시는 금년 하반기 2차 찾아가는 노동상담으로 청소년 노동인권캠프를 실시하고, 일반시민에게는 아산시에서 추진하는 취업관련 사업 노동법 특별강좌 와 아산시에서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인사노무 컨설팅사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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