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의과학대학교,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 바자회 수익금 전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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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의과학대학교,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 바자회 수익금 전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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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난치병 환우 돕기 위한 아름다운 선행 훈훈

CHA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는 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에서 학생들이 모은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희귀 난치병 환우 치료비에 써달라며 CHA의과학대학교 발전기금 ‘아름다운 동행’ 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분당차병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분당차병원 황성규 연구부원장, 김민영 교수, 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 김정삼 교사 외 학생들 7명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과 기념촬영,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복지와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하고 창의적이며 긍정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회공헌 기관이다. 기부금은 매주 토요일 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 학생들이 분당구청 앞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판매하는 벼룩시장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이다.

분당차병원 황성규 연구부원장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CHA의과학대학교 아름다운 동행 기부 프로그램은 고통 받는 희귀 난치병 환우들의 치료에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할 것” 이라며 “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 김정삼 교사는 “분당 정자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들의 작은 기부가 희귀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우들에게 큰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벼룩시장 운영 통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 동행’ 은 CHA의과학대학교 기부 프로그램으로 차병원 줄기세포 난치병 치료 연구비와 CHA의과학대학교 장학기금으로 쓰여지고 있다. 또 CHA 의과학대학교는 1997년 국내 유일 개교이래 의학부 전원, 전학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는 CHA의과학대학교는 의사국가고시 8년 100% 합격, 간호국가고시 11년 연속 100%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국내 최고의 명문 건강과학종합대학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 약학대학 정원을 늘리고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 4년 연속 선정, 교과부 발표 2010년 교육비 투자 1위, 한국 164개 사립대학 중 기부금 6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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