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하이테크 엑스포’ 오는 11월 심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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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하이테크 엑스포’ 오는 11월 심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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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하이테크 기업 중 중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꿈꾼다면, 중국 심천 하이테크 엑스포가 그 관문이 될 듯....넥스페어 중국 및 세계시장 진출 지원

▲ 넥스페어 김유림 대표
가히 스마트 혁명이라 불리는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즈음 하이테크 기술의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중국 최대 하이테크 엑스포가 오는 11월에 개최를 예고하고 있어 벌써부터 관련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과 동남아 시장은 정보 디지털 분야에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거대한 시장으로 이번 ‘제14회 심천 하이테크 엑스포’는 그간 중국 최대 하이테크 전문전시회로 명성을 털치고 있다.

특히 중국 심천은 외국의 하이테크 기술을 일찍부터 수용한 중국 유일의 도시로 그 지역적 이점을 활용하여 대륙 및 동남아의 하이테크 중심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총 40개국에서 31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55만 바이어가 참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04년 UFI(세계전시협회)로부터 공식인증을 받은 중국 내 유일한 대규모 국제전시회로 첨단기술 분야, 컴퓨터, PDA 등 디지털제품부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IT 부분까지 참가업체, 바이어들에게 최상의 거래와 상담,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으로 꼽히고 있다.

중국시장 진출을 꿈꾸는 국내 하이테크 기업에게 관문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되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스마트시대의 흐름에 걸 맞는 맥 제품 전용 섹션(iShow)이 새롭게 추가되어 스마트폰 유관 업체들에게는 iShow섹션 참가로 중국 시장 진출을 조금 더 앞당길 수 있게 됐다.

또 정보 디지털 분야에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동남아 시장은 거대한 시장으로 국내 하이테크 기업 중 중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꿈꾼다면, 중국 심천 하이테크 엑스포가 그 관문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한국은 매년 협회 및 기관 등에서 한국 하이테크 유관기업의 중국 및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다수의 업체들이 참가한 경력이 있으며, 전시 참가 후 일부 참가업체들이 괄목할 만한 전시성과를 얻은 바 있어 더욱 주목하고 있다.

한편 넥스페어 김유림 대표는 "국내 하이테크 기업 중 중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꿈꾼다면, 중국 심천 하이테크 엑스포가 그 관문이 될 것“이라면서 ”넥스페어는 한국 기업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및 세계시장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및 컨벤션 마케팅 전문업체인 넥스페어(02-2088-3888)로 문의 또는 홈페이지(www. nexfair.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중국 심천 엑스포 마크/ 고재만 기자

▲ NEX_심천하이테크/ 고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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