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화 ‘노크’ 서우, 섬뜩한 호러퀸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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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화 ‘노크’ 서우, 섬뜩한 호러퀸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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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이 서늘해지는 서우의 호러 연기

▲ MBN TV영화 '노크'의 서우
배우 서우가 호러퀸으로 변신해 화제가 된 MBN TV영화 ‘노크’(감독 이주헌)의 보기만 해도 오싹한 촬영현장이 대중에게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섬뜩한 눈빛 연기를 선보인 서우의 모습은 식은땀이 흘러내릴 듯한 서늘함과 함께 ‘노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왠지 섬뜩한 서우 모습, 오싹하네요" "보기만 해도 겁이 나" "서우 연애하더니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크’는 무당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주술에 걸린 탈을 매개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공포물로 오는 8월 초 1, 2부가 연속 방송된다. 각 70분 방송.

극 중 정화(서우 분)는 다소 내성적이고 차분한 성격을 지녔지만, 위기 앞에서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미대생이다. 그녀는 주술에 걸린 탈에 얽매여 결국 섬뜩한 공포 앞에 피폐해져 가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특히 정화는 베일에 싸인 옆집 남자 사진작가 '도혁'역의 김현성과 정화의 짝사랑 상대이자 대학선배인 '경민'역의 백서빈, 묘한 신기를 지닌 친구 '성주'역의 주민하 등과 남녀 간의 비뚤어진 사랑으로 인해 벌어지는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겪게 되는 공포스러운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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