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청소년 댄스열풍’ 토요학교서 신나게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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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청소년 댄스열풍’ 토요학교서 신나게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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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전당의 ‘가정과 사회가 함께 하는 토요학교’, 대명4동 주민센터의 ‘방송댄스 토요교실’을 운영

 
대구 남구청에서 주5일 수업제를 맞아 시행한 토요학생 프로그램의 댄스 강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남구청은 대덕문화전당의 ‘가정과 사회가 함께 하는 토요학교’, 대명4동 주민센터의 ‘방송댄스 토요교실’을 운영 중이다.

특히 대덕문화전당의 ‘신나는 K-POP 댄스’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희망 프로그램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아이돌 가수의 최신 댄스를 통해 순발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대명4동 방송댄스교실에는 성명초등학교와 경혜여중 학생 40여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인원을 접수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임병헌 구청장은 “주5일 수업제 전면시행을 맞아 구청에서는 다양한 토요학생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며 “그 중에서도 댄스 교실은 체력은 물론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돼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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