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20명(5224점)이 참가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4개 과정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초등중급과정에서 한옥춘(여)씨가 우수상을, 박복돌(여)·최화자(여)·고경자(여)씨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옥춘씨는 “공부하는 기회를 얻게되고 상을 타게 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이 기쁘다”며 “만만치 않은 공부지만 열심히 지도해 주는 교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아산시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평생학습관은 현재 10개 읍·면·동 22개소의 찾아가는 문해교실과 충청남도교육감지정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프로그램 1단계(초급)반, 2단계(중급)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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