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소사이어티,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등 5개 복지국가운동 단체가 모여 18대 대선을 앞둔 복지국가운동 진영의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략과 과제를 알아보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겨레신문사 청암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복지국가운동이 태동한 이래 최초로 주요 복지국가운동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공동의 과제를 모색하는 토론회다.
이에 대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상구 운영위원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복지국가운동의 담론이 크게 확산되고 정치권에서 거의 모든 정당이 복지 확대를 약속하는 등 많은 진전이 있었으나, 복지국가운동이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주요 복지국가운동 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공동의 숙제를 풀려고 한다”고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회는 이태수 현도사회복지대학 교수의 발제에 이어, 오건호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운영위원장, 이상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운영위원장, 이명묵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준) 대표, 이창곤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소장, 신광영 중앙대 교수, 고세훈 고려대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 행사 개요
- 제목 : 다가오는 대선, 복지국가운동의 전략과 과제
- 취지 : 대선을 앞두고 복지국가운동의 상황을 평가하고 향후 전략과 풀어야 할 과제를 모색하고자 함
- 일시 : 7월 24일(화) 오후 2시- 4시
- 장소 : 한겨레신문사 청암홀
- 주최 :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복지국가사회복지연대,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준)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 행사 순서
- 사회 : 이래경,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 발제 : 이태수 현도사회복지대학 교수
- 토론
•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 이상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운영위원장)
• 이명묵 (준)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대표
• 이창곤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소장)
• 신광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 고세훈 (고려대 공공행정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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