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UVO(유보) 텔레매틱스로 미래 자동차를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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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UVO(유보) 텔레매틱스로 미래 자동차를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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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동차는 최근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한 텔레매틱스 서비스로 IT와 통신이 결합된 미래지향적인 자동차 기술을 선보이며, 우리가 꿈꾸는 미래 스마트 자동차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중이다.

현 UVO(유보) 프로젝트의 발전이 가속도가 붙으면 가까운 시일 내에 더욱 진보된 미래 자동차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아 자동차는 자신들이 지향하는 ‘Smart IT self’의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UVO(유보)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은 어느 젊은 부부의 일상을 담고 있는 것으로, 퇴근길에 잊고 있던 결혼 기념일을 자동차에 장착된 PC를 통해 알게 된 남편이, 운전 중에도 아내와 원격으로 화상 통화를 하며 저녁 약속을 잡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남편은 약속 장소의 위치를 아내의 스마트폰으로 전달하고, 외출 준비를 끝낸 아내는 택시의 내비게이션에 스마트폰을 가져다대는 것만으로도 목적지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커넥트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렇듯 스마트해진 자동차로 풍요로워진 미래 라이프을 보여주고 있는 영상은 ‘Smart IT self’라는 슬로건을 내건 UVO(유보) 프로젝트의 목표를 보여주는 것으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스마트한 자동차를 만들어 갈 브랜드의 포부를 담은 것이기도 하다.

기아는 현재 K9에 탑재된 UVO(유보)시스템에서도 실행 가능한 음성 인식, 스마트 어플과 연동한 원격 조정 및 기기 작동, 주차 거리 확인, 도주 차량 제어 등의 기능 등을 더욱 발전 시켜, 머지 않은 미래에 영상 속 미래 라이프를 구현할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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