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전기사업소는 18일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구 CTC사령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기술본부(본부장 신승창) 및 대전충남본부의 많은 직원이 참석하였고 시공사, 감리단 및 협력업체 등을 초청하여 대전전기사업소의 밝은 앞날을 기원하는 자리를 함께 하였다.
현판식 및 사업소 이전 경과보고에 이어진 안전기원제에서는 ‘직무․책임사고 ZERO 달성’을 위한 무재해 구호제창 및 안전실천결의를 시행하였다.
김광유 대전전기사업소장은 “새로운 사무실에서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대전전기사업소는 지난달 26일부터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하여 전기 및 신호분야가 통합근무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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