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청장은 ‘장애아동, 여성 안전 112신고센터 핫라인 서비스’시연회를 참관 후 220여명의 현장경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청득심(以聽得心 : 귀 기울려 잘 들으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광주경찰청 빛고을홀에서 경찰청장,광주청장을 비롯하여 형사,수사,지역경찰관 등 총 22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현장 직원들의 각종 사례,의견발표,애로점 등을 청취하였다.
간담회에서 김기용 경찰청장은 인력조정,장비개선 등 현장의 생동감 있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수원중부서사건과 이경백사건을 계기로 경찰관 부정부패 근절 및 조직역량강화을 통해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믿음직한 광주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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