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농특산물 판매촉진, 고용창출, 외식산업 및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로 직결되는 강릉 특산음식 명품화를 위해 전통음식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7월 17일 오후 2시 강릉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식생활교육강릉네트워크와 함께 메뉴특화 및 상품화 등 향토음식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강릉 특산음식 명품화사업 중간평가회’를 연다.
이번 평가회는 강릉의 특산음식인 방풍물회등 8개상차림에 대한 설명 및 시식ㆍ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강릉 대표음식 업소를 비롯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릉지부, 조리사 및 영양사협회, 향토음식연구회, 전통음식전문가 등 30여명이 평가단으로 참여한다.
강릉시는 우리지역의 향토 식재료 및 우수 능특산물을 활용 강릉 향토 음식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광객이 공감하는 강릉만의 독특한 전통의 맛과 멋 정착을 위하여 강릉 특산음식 명품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계기로 소득창출은 물론 강릉의 맛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강릉을 찾는 방문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강릉특산음식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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