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11일 새벽 4시경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B모(여·50·충북 청원군)씨가 운영하는 금은방 셔터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른뒤 망치로 출입문 강화유리를 깨뜨리고 들어가 진열대에서 귀걸이 등 귀금속 112점(시가 1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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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11일 새벽 4시경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B모(여·50·충북 청원군)씨가 운영하는 금은방 셔터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른뒤 망치로 출입문 강화유리를 깨뜨리고 들어가 진열대에서 귀걸이 등 귀금속 112점(시가 1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