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집 소유자 중 절반 ‘난 하우스 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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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집 소유자 중 절반 ‘난 하우스 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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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원인, 정부의 불안정한 부동산 정책 51%

 
집을 소유하고 있는 직장인 절반 가량이 자신을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고 응답한 설문 조사가 나왔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는 16일 직장인 53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49.1%가 자신이 ‘하우스 푸어’에 속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하우스 푸어’란 집을 구매할 때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집을 구입한 후 자금사정이 어려워 가난하게 생활을 하는 계층을 말한다.

지역별로 보면, 특히 서울은 거주자 54.6%가 그리고 6대 광역시는 거주자 55.3%가 이 같은 답변을 했다고 잡코리아 측은 전했다.

또 응답자들의 전체 가계소득 중 매월 주택담보 대출 이자 및 원금상환으로 지출하는 금액은 평균 21%로 집계됐다.

직장인들은 ‘하우스 푸어’가 생기는 원인에 대한 질문에 ▲ 정부의 불안정한 부동산 정책이 50.9% ▲ 개인의 과도한 투자 욕심이 36.5% ▲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11.2%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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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신들 2012-07-16 22:16:16
정부정책 실패ㅋㅋㅋ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ㅋㅋㅋ
지들이 부동산 투기 해놓고 정부가 투기유도 했으니 정부책임ㅋㅋㅋㅋ
그러면 투기해서 돈벌면 정부에다 줄려고 했냐?ㅋㅋㅋㅋ
지들이 돈욕심에 투기 해놓고 남탓 하기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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