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의 소학교에서 6학년생 여자 어린이가 동급생인 여자 어린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사건을 일으킨 이 여자 어린이는 경찰의 조사에 대해 "5월 중순 이래 홈페이지에 여러 차례에 걸쳐 나에 대해 '잘난척한다' 등으로 적혀 있어 그것이 싫었다"고 말했다.
이후 이 여자 어린이가 홈페이지 게시판에 적혀있는 이러한 내용을 자신이 삭제한 것으로 다시 밝혀졌다.
이 여자 어린이는 "삭제해도 또 그런 말이 적혀 있어 사건 4일 전부터 죽이려고 생각했다"고 말해, 경찰은 이 여자 어린이가 홈페이지에 계속 적히는 것이 싫어, 그것을 참지 못하고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