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신창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5년간 역대 회장을 비롯한 선배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의 빛과 소금역할을 충분히 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피력했다.
이어“제36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함과 동시에 두 어깨에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한다”며“앞으로 주어진 모든 모든 역량을 발휘해 선배들이 이뤄놓은 업적을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앞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강화 및 정보교류는 물론 진정한 라이온스 정신으로 소외되고 그늘진 곳곳의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회장은“회장으로서 라이온스의 창립취지를 되새기며 신창라이온스의 발전과 단단한 결속을 위해 진보하는 새로운 첫발을 내딛겠다”며“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태수 회장은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10㎏)40포대를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김흥삼 신창면장에게 기탁했다.
김태수 회장은 지난 2006년 신창라이온스에 입회해 이사를 역임, 현재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국장과 신창의용소방대장을 맡고 있으며, 포상경력은 행안부 장관, 아산시장, 국회의원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한문숙(52)씨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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