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오복수)은 7월13일 오전 10시30분 예산역 앞 일원에서 예산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회보험 가입확대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2월부터 천안시 지역을 비롯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오던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이 7월1일자로 전국으로 확대·시행됨에 따라 지역민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실시한다.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은 1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저임금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주 및 근로자가 납부할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보험료의 최대 50% 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황선범 천안고용센터 소장은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면서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을 가입하지 않은 사업주(근로자)가 있다면 자진해 가입해 달라 ”며 “'두루 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이 사회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사업장에서 많은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사회보험 가입확대를 위해 천안시, 아산시,당진시,예산군,근로복지공단,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천안지청 사회보험 가입확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기업지원과(041-620-7423~27)) 홈페이지(www.moel.go.kr/cheonan)나 근로복지 공단 (전화 1588-0075), 국민연금공단(국번없이 1355)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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